"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6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릉문화원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을 염원하는 합동공연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 평창의 겨울을 수놓다’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공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강원도를 방문할 세계인들에게 화합과 환영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합동공연에는 강원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5개 팀(원주, 강릉, 정선, 평창, 인제)의 300여 명이 참여한다.
지난해 10월 예술의 전당에서 멋진 연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은 이번 합동공연에서 올림픽을 주제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3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인제 연합팀은 ‘열정의 도약’을 주제로 ‘올림픽 스피릿’과 ‘아리랑랩소디’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강릉-정선 연합팀은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클래식 2곡(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차이콥스키의 명곡 메들리) ▲원주-강릉-정선-평창-인제 오케스트라 5개 팀이 모두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은 ‘하나 된 세계’를 주제로 5곡. 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이 연주하는 민요 '배 띄워라'와 '신 강원도아리랑'은 국악인 오정해 씨와 강릉시립합창단과의 협연을 통해 국악과 클래식의 아름답고도 절묘한 어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도전과 성취 그리고 화합을 가치로 삼는 올림픽 정신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가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여정과 닮아있다.”라며,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이번 무대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공연에 함께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