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스튜디오 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여 창작 뮤지컬 ‘목련을 기억하다’가 15일부터 상명아트홀 2관에서 공연된다.
‘가족 해체 시대’라고 하지만 여전히 가족은 우리를 지탱해 주는 기둥이다. 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소박하고 담담하게 그려 내는 <목련을 기억하다>(원제: 아버지)는 먹먹한 가슴으로 출발해 훈훈한 가슴으로 돌려 주는 가족 감동 뮤지컬이다.
<목련을 기억하다>는 김성배 작가의 섬세한 글과 이율구 작곡가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놓치지 말아야 할 소중한 존재 ‘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뮤지컬 <목련을 기억하다>는 대경대학교가 주관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 중 극단 스튜디오 반과의 산학 공동 기술개발(콘텐츠 개발 과제) 사업이자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또한 2017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학로 문화 활성화 홍보 마케팅 사업 선정작이자 극단 스튜디오 반의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이기도 하다.
12월 16일(토) 7시 공연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공연 실황 라이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