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상주시는 서울시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신청 받은 서울농장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상주시 이안면 소재의 구 함창초등학교 숭덕분교(폐교)로 서울시에서 지난 7월부터 공모하여 1차 서류심사를 거친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8월 현장심사를 통해 상주시외 3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조성하게 될 서울농장은 서울시에서 5억원 정도의 시설조성비와 연간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상주시에서는 부지제공과 함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에게 실질적 농사일을 체험하고 지역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상주시는 서울시와 지역상생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시민의 귀농귀촌 유치 뿐만 아니라, 관광·축제, 도농일자리교류사업, 농특산품의 판로확대 등 양 기관 간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상생교류의 성과를 거양하고 있다.
이번 서울농장 조성사업의 상주시 선정은 각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더욱 견고히 했다고 볼 수 있다.
상주시 이정백 시장은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서울의 귀농귀촌 희망자가 우리 농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상주시도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서울농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