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오는 19~24일 벨기에와 프랑스를 방문한다. 강 장관은 이번 유럽 방문을 통해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유럽 국가들과의 공조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경화 외교장관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벨기에 및 프랑스를 방문해 한-벨기에 외교장관 회담, 한-EU 외교장관 회담, 제2차 한-불 외교장관 전략대화 일정 등을 갖는다.
우선 강 장관은 20일 오전 디디에 레인더스 벨기에 외교장관과 양국 간 실질협력 확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 등 지역 정세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20일 오후에는 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고위대표와 오찬 회담을 갖고 한-EU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북핵 문제를 포함한 지역·글로벌 차원의 공조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23일에는 파리에서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과 제2차 한-불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개최해 한-불 관계 증진, 북핵 문제 및 유럽․중동 등 지역 정세, 기후변화 등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갖는다.
외교부는 “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첫 유럽 방문”이라며 “북핵·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EU 및 주요 회원국들과의 공조, 벨기에·EU·프랑스와의 전략적 동반자관계 심화 발전,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홍보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