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오천초등학교 삽시도 분교에서 도서지역 학생대상으로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사진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에서는 충남 보령시 소재 오천초등학교 삽시도 분교 등 4개 도서 초등학생 48명을 대상으로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올바른 안보의식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안보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충남 보령시 소재 오천초등학교 삽시도 분교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4개 초등학교 48명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자료와 퀴즈 등을 활용하여 흥미를 부여 어려운 주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바다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놀이터로 안전한 바다가 될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교실과 심폐소생술 등 체험형식의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북한 어린이 실상과 남북 분단의 현실, 북한의 도발 사례, 대남침투의 이해, 심폐소생술 등 물놀이 안전교실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보확립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