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지난 15일 용산가족공원에서 걷기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아침 10시부터 오후까지 이어졌으며, 회원과 회원 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병난 회장은 "그간 약국을 운영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오늘은 내 건강을 관리한다는 생각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자"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회원 가족 뿐 아니라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도 격려 차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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