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7박8일간 일정으로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3개국을 순방한다. 이에 앞서 동북아 순방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면 문 대통령은 서울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미 두 정상은 무엇보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최우선 과제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또 한·미간 개정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과 미군 전략자산의 상시 배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등이 주요 현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3개국을 순방한다. 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방문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문 대통령과 조코위 대통령은 지난 7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한·인니 정상회담을 추진했지만 당시 G20 반대 시위와 현지 치안 사정으로 회담이 불발됐었다.
또 문 대통령은 11월 10~11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13~14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N)+3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잇따라 참석한다. 문 대통령의 첫 동남아 국가 방문이자 G20에 이은 두 번째 다자외교 데뷔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