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부터 닷새간 강남구 대치동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6일 밝혔다.
경무과·생활안전과·정보과·보안과·청문감사실은 7일, 경비과·방범순찰대·교통과는 8일, 112종합상황실·형사과·민원실은 9일, 여성청소년과·지능범죄수사과·경제범죄수사과는 10일, 종교단체·강당·회의실 등은 11일 각각 이동한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의 강남서 신청사는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바로 옆에 자리를 잡았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 1번 출구에서 300m 떨어져 있다.
1976년 개소한 강남서는 2013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고 2014년부터 기존 용지에 새 건물을 짓기 시작했다. 공사 기간에는 신청사에서 500m 떨어진 옛 한국감정원 건물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아동을 배려하고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춘 새로운 건물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