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국민의당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긴급 안보 영수회담 제안에 빠른 답변을 촉구했다.
국민의당 이행자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핵 현실화 앞에서 더 이상 문재인 정부의 외교, 안보 무능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당의 안보 영수회담 제안에 응답하라"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는 유능한 안보 정부를 국민께 약속했지만, 지난 4개월 동안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으로 국민 불안은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미사일, 핵실험을 반복하면서 문재인 정부를 무시하고, 미국을 직접 상대하려고 한다"며 "문재인 정부는 한미군사훈련과 북한 핵실험을 연계해 대화를 시작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실기했고 정부의 외교, 안보 무능만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 이후 가장 먼저 최고위를 소집했고 안철수 대표가 성명을 통해 안보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답할 때"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