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박형창 도당 정책기획특별위원장이 중앙당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위에 해당하는 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국민의당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8.27 전당대회를 맞아 당을 혁신하는 아이디어를 얻고자 전 당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전북도당 특별위원장인 박형창 박사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도당 예선을 통과하고 4개 권역(수도권, 호남권, 충청권, 영남권) 중 호남권 대표로 선발되어 본선 심사에서 2등이 확정됐다. 이에 박 위원장은 내달 1일 중앙당에서 열릴 시상식에 참가해 표창장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게 된다.
▲ 박형창박 위원장이 제시한 당 혁신안은 ▲당원참여 당무 의사결정 ▲디지털정당화 추진 ▲중앙당 정책 수렴 ▲지방분권 정책수렴 ▲당원 교육시스템 정착 ▲당 홍보체계 혁신 ▲시·도당 지역위원장 평당원 선출 ▲숙의배심원 경선 의무화 등 8개다.
박형창 특별위원장은 “국민의당은 정당중심에서 당원중심으로 변모해야 한다. 혁신으로 당을 쇄신해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야만 한다는 심정으로 혁신안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