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정의당은 지난해 6월 8일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법(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전남을 시작으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서명운동본부’를 출범하여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정부가 발표 한 어린이병원비 관련된 내용을 보면 6세 미만 입원진료비 10% 부담에서 15세 이하 5% 부담,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 제도화 등 어린이병원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높였다고 볼 수 있다.
부족한 지점이 있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문재인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의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우선적으로 어린이병원비 전면보장과 재난적 의료비 지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책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정의당전남도당은 지난 2016년 8월 26일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을위한전남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해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정의당이 앞장 서 이끌어 온 정책이니 만큼 일부 부족한 지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기하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