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지역본부 진주시지부(지부장 윤연철)는 올 하반기 인사와 관련, 2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장이 노사협의를 무시한 채 불통 행정, 인사 전횡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진주시지부는 "직위공모를 시행하지 않고 승진 인사를 내정 후 정원조례 개정을 하는 등 인사원칙을 파괴한데 대해 즉각 사과하고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특정 직렬에 편중된 인사와 한 부서 3명이나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편파 인사는 인사 투명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며 "뇌물수수 혐의로 공직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직원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채 승진인사를 단행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진주시지부는 △직위 공모 미시행과 인사원칙 파괴에 대한 사과와 개선 △특정부서 편파인사·지나친 발탁인사 즉각 중지 △노조간부 좌천인사, 노사합의 무시 불통인사 중지 등을 진주시장에게 촉구했다.
진주시지부는 인사행정에 대한 이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여론화 하는 등 투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