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경남 통영시가 추진해 온 민자·외자 유치사업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통영시는 오는 28일 도남동 국제음악당 인근 오픈 예정인 '스탠포드호텔&리조트'에 현재까지 총 97명(협력업체 포함)을 채용했는 데 이 중 88명이 지역민이며, 앞으로 추가 채용할 19명도 지역민을 위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1명의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환경 개선과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 한 몫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개장한 “루지”의 경우 채용인원 55명 중 지역민 53명을 채용했으며, “동원로얄컨트리클럽&리조트”는 직원 145명 중 85명 (협력업체 포함)을 지역민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일자리 추진 상황에 맞춰 대응전략 마련과 일자리 대책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면서 "멸치가공, 누비, 자개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