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역사기행(독도탐험대)가 독도 및 울릉도 일원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24일 새벽에 출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역사기행은 관내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미 세 차례의 사전교육을 통해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과 역사 및 문화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다큐멘터리 제작을 목표로 미디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더불어, 청소년역사기행 참가 청소년들은 독도에 대한 국제정세와 올바른 역사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별도의 역사토론(독도 바로알기)시간을 자체적으로 갖기도 했으며, 현장에서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독도탐방을 마친 이후에는 사전교육을 통해 기획하고 탐방활동 과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의정부 몽실학교와 연계해 다큐멘터리로 편집제작해 이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역사기행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토사랑에 대한 정신을 고취시키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고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제작된 독도와 울릉도의 다큐멘터리가 더 많은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도탐험대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공부서 : 가족여성과 청소년시설TF팀 ☎ 031)538-3384 사진있음 : 청소년역사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