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경기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재활용쓰레기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7천6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김포소방서는 18일 오전 4시3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의 한 재활용쓰레기 가공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포소방서 소방대원 88명 및 소방차 28대를 동원, 오전 8시21분께 화재를 완전 진화했다. 불은 재활용 쓰레기 3천여t과 지게차 1대를 포함한 기계를 모두 태웠다.
김포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의 급증과 관련 5월부터 김포시 내 고물상 및 폐기물처리업체 201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