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취임에 맞춰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워크숍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 새 정부 국정철학 및 정책 방향 공유, 국토교통산업의 일자리 강화 방안, 국정 현안과 연계한 실·국별 실천 방향을 주제로 이달 4차례 걸쳐 열린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는 그간 효율성 위주의 공공기관 개혁이 불합리한 관행을 야기했다는 인식이 출발점이다. 이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경제정책 방향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개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정철학과 정책방향 공유에선 국민통합, 국민성장, 민생복지 등을 다룬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뜻한 주거복지, 교통서비스 강화 방안 등이 거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산업의 일자리 강화방안은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둔 일자리 창출과 연관이 깊다. 건설ㆍ운수산업 등 비정상적인 관행을 개선해 일자리를 늘리는 해결책에 머리를 맞댄다. 이 자리에선 국토부의 국정과제도 공유될 예정이다.
앞서 세 차례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국정철학은 실ㆍ국별로 현장방문과 연계된다.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소규모 워크숍도 추진된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내재화해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을 ‘살기 좋은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이라는 큰 비전에 결집하고 결집된 역량이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