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부담 덜고, 일상 회복”인천시 초로기 치매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초로기 치매환자 및 가족 맞춤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 기준 인천시 초로기 치매 상병자 비율은 9.0%로 전국 평균인 6.7%를 웃돌고 있다. 초로기 치매는 사회·경제 활동이 활발한 65세 ...

울산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2016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울산시를 포함한 총 8곳의 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점검률과 위반율, 관리 실태,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환경관리 홍보, 관련 공무원 교육 및 훈련, 점검 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을 집중 평가했다.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울산시, 광주시, 경상남도, 제주도, 경남 하동군, 광주 광산구, 인천 남구, 인천 남동구 등이 선정됐다.
특히 울산시는 점검률 분야에서 100%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8곳 중 광역지자체 2곳을 선정해 정부 표창을, 기초지자체 4곳에는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지자체의 배출업소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