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오는 11월 제1회 서울국제와인품평회(SIWC)가 개최된다.
서울국제와인품평회는 국내 유일의 주류전문전시회인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를 운영하는 (주)한국국제전시의 주최로, 2017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11월에 진행되는 국제 와인 품평회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품평 기준과 다양한 분야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되며, 급변하는 와인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한 보다 국내 실정에 밀착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10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11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심사로 선정된 수상 와인은 사후 1년 동안 서울 국제 와인 품평회가 기획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15년간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축적된 주류업계 DB와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부터 국내 주요 수입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업계 관계자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홍보.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서 SIWC 수상 와인의 대대적인 홍보 및 판매를 위해 특별 이벤트관이 운영되며, 소비자를 향한 브랜드 홍보와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판매 이벤트가 격월로 진행된다.
이러한 소비자 대상의 판매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는 검증된 품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수입사에게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의 기회가 된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또한, 국내 와인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많은 소비자들이 쉽고 부담 없이 와인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울 국제 와인 품평회는 와인 세미나, 특정 타깃 시음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