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측이 서울시장 출마설을 일축했다.
지난 22일 안 전 대표 측은 기자들에게 "당부드린다"면서 메시지를 보내 "최근 내년 지방선거 관련 안 전 대표를 후보자로 넣은 여론조사 결과가 있었다"면서 "안 전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어떤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자에서 제외시켜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안 전 대표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과 함께 거론되고 관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안 전 대표는 대선 후 전국을 돌며 '낙선인사'를 마친 뒤 이달 들어서부터 공개 일정을 하지 않고 '복기'와 '반성'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밖에도 안 전 대표는 국민의당이 대선 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 국회의원·지역위원장 워크숍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서울 노원구 자택에 머무르면서 선거에 도움을 준 인사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등 사적인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고 안 전 대표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