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경기도 관광 1번지인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난 19일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는 2016년부터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자해 국도43호선(독곡마을 입구)~아트밸리 진입도로로 연결된 마을안길이다. 도로폭 확장(폭 6m, 연장 860m)과 노면 개선으로 이용차량의 교행이 가능하고, 주행성 향상 및 안전한 통행이 되도록 공사를 시행했다.
지역 주민들은 “주말마다 아트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으로 인해 진입도로에 차량정체가 심각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대체도로 마련이 시급했는데, 이번공사로 기존 진입도로와 우회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에서는 내년까지 아트밸리 진입로 2km 구간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이번에 완공한 도로 확․포장 공사가 포천아트밸리 ‘거리 예술축제’ 준비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주말마다 코미디 마술마임 퍼포먼스,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및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있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오세익 건설과장은 “우회도로 개설로 교통체증 완화 및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방문이 될 수 있도록 도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 : 건설과 지역개발팀 ☎ 031)538-2436 사진있음 :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