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시 관계자는 “참가인원 수치보다도 이번 축제는 질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의 대표
축제인 황토감자축제를 발전시켜 당진감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우수 농특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홍보하는 직거래 마케팅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