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김세연 바른정당 사무총장은 15일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게 됐다"며 당권도전을 선언한데 대해 "비열한 셀프추천 행위"이라고 비난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의원전체회의에서 "홍 전 지사에 대해 '권력중독자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다'는 비난이 한국당 내에서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홍 전 지사는 전날(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는 입장이 돼버렸다"며 "곤혹스럽지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됐다. 양해 바란다"며 자유한국당 당권 도전을 시사한 바 있다.
김 사무총장은 "누구도 홍 전 지사를 호랑이 등에 태우지 않았다"며 "호랑이도 털썩 주저앉아 있는 형국이다. 홍 전 지사는 험한 꼴 그만 보고 얼른 내려오길 바란다"며 일갈했다.
이어 그는 또 "자유한국당도 더이상 국민들의 뇌리속에 막무가내 돌출행동, 몽니, 진상 등 부정적 이미지는 그만 남기고 어서빨리 정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