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강행을 규탄하고 있는모습.자유한국당은 14일 청문회 보이콧 여부를 논의한 의원총회에서 당 소속 청문위원들이 오후 청문회 일정에는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 강행에 대해 반발하며 14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청문회에 불참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청문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시간 30분가량 의원총회를 열고 김 후보자 임명 강행 이후 대응책을 논의한 결과 일단 청문회에는 참석하자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예정된 3개 청문회는 참석하기로 했다"며 "김 후보자 임명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3명의 후보자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청문회가 이뤄지도록 독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에서 제기된 청문회 보이콧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는 예정된 청문회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일반적 이야기였다"며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까지 또 임명이 강행된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의 대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와대는 14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기한인 이날까지 보고서를 채택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청문보고서 채택 시한인 이날을 넘기면 10일 이내의 기한을 정해 국회에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는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강 후보자를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재송부 요청 기일을 2∼3일로 잡아 17일 또는 18일에는 강 후보자를 임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