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지금 포천은 달콤한 오디 수확이 한창이다.
혈당강하성분(1-DNJ)이 다량 함유되어 기능성 과수라 불리는 오디는 당도가 강하지만 당뇨가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과수이며, 노화억제물질인 안토시아닌색소(C3G)도 많이 함유돼 있다.
또한 동의보감에서 ‘오디는 뽕나무의 정령이 모여 있는 것이며 당뇨병에 좋고 오장에 이로우며, 귀와 눈을 밝게 하고, 오디를 오래 먹으면 백발이 검게 변화고 노화를 방지한다.’ 라고 설명한다.
이전에 포천은 오디가 재배되지 않았으나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진수)에서 2014년 ‘새소득작목 오디 확대재배’ 시범사업을 통해 14농가를 육성했으며 작년에는 ‘고품질 오디 생산단지’ 시범사업을 추진해 관내 기후에 맞는 표준재배 메뉴얼을 마련하는 등 품질 좋은 오디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오디!
6월 한 달간 생과로 판매되며, 농장을 방문하면 오디 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제공부서 : 기술보급과 환경농업팀 ☎ 031)538-3842 사진있음 : 포천 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