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라남도는 9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직장 내 건전한 분위기 조성과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나은숙 함성에듀케이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올바른 성 개념과 성에 대한 의식 전환, 젠더폭력과의 개연성 및 실천 방안 등을 강연했다.
전라남도는 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도 산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4개 분야 교육을 각 1시간씩 4시간 실시하고 있다.
폭력예방교육이 공공기관의 필수교육으로 자리 잡으면서 예방교육의 필요성과 인식 전환으로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1천5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교육 열기를 더했다.
전라남도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4대 폭력 예방교육 이수를 전 직원 의무화를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 기관 성과관리 평가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교육을 실시해 남녀 상호 간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