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5일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운천7리 경로당은 영북면 운천안2길 10-8에 위치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6.66㎡ 규모로 건립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이 신축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사소한 약점을 빌미로 5개 건설업체 등에서 3,960만원 갈취하고, 관급공사 담당 공무원을 협박한 언론사 대표 등 검거 영장신청 1명, 형사입건 2명
▲ 전북지방경찰청관련자 인적사항 피 의 자
연 번 성 명 주거 비 고
1 A ○○(64세,남) 전북 00
2 B ○○(46세,남) 전북 00
3 C ○○(47세,남) 전북 00
피 해 자 : D ○ ○ (59세, 남) (유)○○○○건설 등 6명 사건개요 1) 피의자는 2015. 4. 11. 00 000댐 공사를 하던 피해자에게 분진 등 사소한 법규위반 빌미 기사화한다고 협박 1,500만 원 교부받는 등 2009년 ∼ 2015년 까지 건설업자들로 부터 4회에 걸쳐 3,960만 원 갈취하고,1), 2), 3) 피의자들은 공동하여 교량 공사(철근 규정 미준수)관련 기사화 한다고 협박 3,000만원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 미수에 그치고, 1) 피의자는 00 ‘00 000’ 공사 관련, 담당 공무원에게 ‘펜스를 철거하라’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신문에 내겠다.’고 협박 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