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5일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운천7리 경로당은 영북면 운천안2길 10-8에 위치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6.66㎡ 규모로 건립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이 신축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문자테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이낙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문재인 정부의 첫 시험대이며, 새 정부 성공의 중요한 관건이다.
인수위원회가 없는 새 정부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이번 국무총리 청문회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대선기자회견
그러나 국무총리 청문회가 속개 되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은 김광수 청문위원에게 '지X하네', '다음에 낙선운동하겠다' 등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비난이 가득한 문자를 수 없이 보내 청문회를 방해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지만 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 검증, 의혹 해소에 한 점 망설임이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국민의당 전북도당 대병인 오늘 5월 24일 논평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