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는 극동러시아에 대한 투자와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극동러시아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부산상공계가 극동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이다.
사절단은 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공인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15일 하바롭스크를 방문, 지역 대표적 산업 시설인 ‘보스토크 철강공업소’를 둘러본 후 ‘알렉산더 니콜라예비치 소코로브(Alexander Nikolayevich Sokolov)’ 하바롭스크 시장을 예방해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오후에는 하바롭스크시 투자협력개발공사를 방문해 선도개발구역인 ‘아반가르드’ 현장을 시찰했다.
이어 16일 오전에는 블라디보스톡의 연해주 주청사에서 이 지역 정관계 인사와 간담을 갖고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 날인 17일은 볼라디보스톡의 자동차 회사인 ‘솔라스’를 방문, 자동차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이 지역 선도개발구역을 시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