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종 입상작 6점을 발표했다.
초등부는 최우수작 배울초등학교의 김윤하, 우수작 둔천초등학교 고윤진, 장려 동대구초등학교 박수빈이 뽑혔고, 중고등부는 최우수작 우송고 이상민, 우수작 수원정보과학고 김소연, 장려 문화여중 이지효가 선정됐다.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2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시는 미술협회 등 지역의 관련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우수·장려 작품 6점을 선정하였다.
시상은 소속 학교장이 수여할 예정이며, 우수작품들은 다음 주 시청 1층 로비 전시회를 시작으로 재난영화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각종 재난안전 관련 행사 시 전시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전 및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