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환경 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시행한 2017년 수질․폐기물 분야 측정분석 숙련도시험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17개 법정기관과 측정 대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수질 분야 일반 항목, 금속류, 휘발성 유기물질, 미생물 등 4개 분야 10개 항목과, 폐기물 분야 금속류, 유기물질 등 2개 분야 7개 항목, 총 17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이번 시험분석 평가에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최고 수준의 수질·폐기물측정 분석기관이란 영예를 안았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 분야 정도관리 제도의 핵심 분야로 측정분석기관의 환경오염물질 시험 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환경부 산하기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 대행업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여해 14개 전 항목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국제적 시험검사능력을 인정받았다.
박귀환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분석과장은 “이번 숙련도 평가는 법정검사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수질환경 보전 및 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