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봄철 관광시즌과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대비해 화물․여객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강화한다.
화물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화물․여객자동차는 밤샘주차를 할 경우 정해진 차고지를 이용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최대 5일의 운행정지 또는 20만원의 과징금처분을 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국동 어항단지, 화장동 성산공원, 시전동 망마경기장 주변 도로 주변으로 중점 계도․단속활동을 펼쳐왔다.
지난달 24일부터 단속을 실시한 결과 24건이 적발돼 현재 사전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특히, 시는 최근 화물․여객자동차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함으로써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늘고 오는 23일까지 전남체전이 개최됨에 따라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화물 및 여객자동차가 차고지외 밤샘주차를 할 경우 중대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선진 교통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