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는 가축 사육환경에 적합한 시설과 가축이 활동 할 수 있는 운동장을 확보
하고, 사육밀도 준수 등 가축질병을 최소화하는 동물복지형 축산을 적극 추진키
로 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산을 위해 40억원의 인증비를 지원, 현재
1,756농가에서 2018년까지 2,500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가당 인
증비용은 100%지원하고, 인증가축 및 생산물(우유, 알, 녹용) 출하 시 농가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장려금을 지원한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 2015년도 전국 축산물 공판장에 출하된 인증 축산물과 일반
축산물을 비교한 결과 친환경(HACCP포함) 인증 한우의 경락가격이 일반 한우에
비해 15% 높고, 1등급이상 출현율 또한 전국 일반 한우 60%보다 높은 72%
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소비자의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사육환경 개선, 적당한 운동 공간 확보, 올바른 동물의약품 사용 등 친환경 축산
실천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