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포천 대표관광지 산정호수는 이미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을 정도로 일찌감치 관광명소로 이름을 날린 곳이다. 이처럼 산정호수가 명소로 꼽히는 것은 호수 주위를 두른 산들이 호수와 어우러져 빚어내는 빼어난 경치 때문이다.
최근에 포천시(포천시장 김종천)에서는 이러한 수려한 산정호수를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산정호수 별빛여행’이라는 테마로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별과 달, 호수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산정호수 별빛여행은 3가지 테마로 조성되어 있는데, 맑고 순수한 자연의 빛[하동 산책로], 소중한 인연과 만남의 빛[조각공원 산책로], 포근하고 감미로운 사랑의 빛[호수산책로]로 구성돼 있다.
하동에서 상동으로 이어진 하동산책로는 숲속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가벼운 산책로로 이곳에서는 폭포와, 궁예테마길 등 스토리가 있는 숲속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조각공원 산책로는 상동주차장에서 연결된 산정호수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다양한 조각품이 빛의 향연을 이루는 공간으로 조명이 만들어 내는 예술작품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질 수 있다. 호수산책로는 자연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수변산책로로, 호수 물 위의 잔잔한 호수가를 거닐며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어 색다른 산정호수를 만날 수 있다.
야간조명 운영시간은 매일 해진후부터 밤11시까지로, 푸른 산과 맑은 호수로 별빛 여행을 떠나보자.
제공부서 : 관광사업과 관광경영팀 ☎ 031)538-2068 사진있음 : 산정호수 별빛여행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