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전남지역 27개 대학소속 232명의 교수들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희망이 사라져 버린 세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국가건설 적임자는 안철수 뿐이다"며 "대한민국의 통합과 변화,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따라 국민을 위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전덕영 지지선언대표는 "갑작스런 대선으로 인해 이번 1차 지지선언에 참여를 원하는 교수들이 모두 함께하기는 어려웠다"며 "다음주에 더 많은 광주전남지역 교수들을 모아 2차 지지선언을 하고 그 다움주에는 전국지역 대학교수들이 안철수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17일에는 광주지역 변호사 110명이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19일에는 노동계 5
0대단체가 안철수 후보지지를 선언하는 등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지지선언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