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생명의 땅 전남’의 토양 오염 예방을 위해 전남 22개 시군 토양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조사 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토양오염공정시험기준에 의한 올바른 시료 채취 방법과 토양오염실태조사 운영과 관련한 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토양오염실태조사는 지자체별로 토양오염 현황을 파악해 환경상 위해를 예방하고 오염 토양에 대한 정화와 복원을 통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환경부의 토양보전종합대책 수립에도 활용된다.
지난해 전남지역 토양오염실태조사에선 195건 가운데 1개 지점에서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해, 해당 지점에 대한 토양 정밀 조사 후 오염 토양을 복원하는 등의 후속조치를 취했다.
박귀환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분석과장은 “정확한 토양오염 현황 파악을 위해선 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올바른 시료 채취가 매우 중요하다”며 “생명의 땅 전남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 최대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