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는 15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 학교급식 관계자를 초청해 안전하고 우수한 전남 농특산물 산지 체험행사를 추진, 전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의 5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전남지역 우수 농수산물의 서울시 학교급식 납품 및 판촉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친환경농산물 생산 현장, 농산물 유통시설 등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전남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임으로써 수도권 학교급식 공급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전라남도는 이번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 관계자 초청 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아파트연합회, 학교급식 납품업체, 유통업체 바이어, 소비자파워블로거 등 대도시 소비자를 초청해 산지 체험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는 지난해 나주시조합공동법인과 자연과농부들에서 오이, 애호박, 표고 등 서울시 학교급식에 41억 원, 올 들어 3월 현재까지 15억 원 상당을 납품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남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0회 454명의 산지체험 행사를 통해 현장판매 6천600만 원, 학교급식 등 납품 16억 원, 직거래장터 1억 2천500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산지 체험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도권 소비처를 확보해 전남의 우수 농산물 판매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