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난 7일 3년간 성실히 근무하고 복무를 만료하게 된 공중보건의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 수상자는 의과5명, 한의과1명, 치과1명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2~3년간 근무하며 질병예방과 상담치료를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앞장서 왔다.
유영록 시장은“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로서 건강증진에 힘써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사회 진출해서도 김포시와 인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관내에는 일반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등 11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공중보건의사 7명이 신규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복무대신 의료취약지역에 배치로 3년간 복무하면서 의료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