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8일 홍천중학교를 시작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주관하는 숲체험 사업 ‘나눔의 숲 캠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저소득가정 학생 등 교육취약 학생들이 숲해설가, 치유지도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들과 함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진행을 위한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비 등 캠프 비용 전액을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지원하며 8월까지 6차에 걸쳐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지만들기, 숲속 페스티벌 등 자기표현의 시간과 자연을 통한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김창수 학생지원담당 장학관은 “아동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