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6일 도선대위는 보수와 중도를 결집해 대선 승리를 통해 강원 발전을 견인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사후관리 등 각종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선대위는 고문·자문단, 특보단, 선대위의장단, 부위원장, 8개 당협 선대위와 18개 시·군 본부, 각종위원회, 8개 본부 등의 조직을 갖춘다.
고문·자문단에는 김근택(전 도당사무처장), 이연이(고문), 정명자(자문) 등 당의 원로들 위주로 구성하였고 부위원장단에는 김금분(도의원), 우용철(부위원장), 한경숙(부위원장)을 비롯한 도당부위원장 대부분이 참여한다.
도당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진태 도당위원장, 김성근 도의회부의장, 김기홍 도의원, 임미선변호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선거를 실무적으로 총괄 지휘하는 총괄선대본부장에는 한기호 전 국회의원이 선임되었다.
상황실은 윤미경 도당사무처장이 직접 지휘하고 당과 도민, 언론 소통을 위한 대변인에는
인제 출신 남평우 도의원이 맡는다.
선대위 총 인원은 1000명이상으로 구성, 도민에게 다가가 최종 승리를 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