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강원도교육청은 4일 ‘제72회 식목일’ 행사로 춘천시 동산면 원창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김영철 부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2만4000㎡의 면적에 자작나무 7320여 그루를 심었다.
김재학 도교육청 총무과장은 “생명의 근원인 숲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깨닫는 행사를 열게 돼 의미 깊다”며 “도교육청의 친환경 정책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식목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은 교육청 내 정원수 주변정리를 했으며 도교육청은 부서별로 필수적인 인원을 배치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