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지역의 많은 학생에게 다양한 음악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악기를 친숙하게 하기 위한 “서울대 음악 멘토링”의 입학식이 지난 2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입학식에는 멘토와 멘티,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서울대 멘토들의 현악4중주, 금관5중주 연주도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의 입학식을 축하했다.
‘서울대 음악 멘토링 사업’은 시흥시 학생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몸소 느끼고, 건전한 음악활동을 통한 올바른 심성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음악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생으로 참가수요조사 및 면접 등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매주 토요일 시흥ABC행복학습센터에서 멘토들과 만나 악기 교습 및 음악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서울대 멘토에게 배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2회 가질 예정이다.
시는 서울대 음악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흥시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가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