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충남도는 ‘수출 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 지원 사업 참여 희망 시설원예농가를 다음 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온실은 ICT 융복합 시설 장비와 정보 시스템을 활용, 작물의 생육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농장이다.
도는 시설원예 농산물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 수출 확대를 위한 안정적 생산·공급 기반 구축을 위해 이번 신축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모는 도내 채소·화훼류 재배 시설 운영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생산농가의 경우 생산량의 40∼60%, 기타 품목은 30% 이상 수출해야 하며, 온실 면적이 최소 1㏊
이상이거나 반경 2㎞ 이내 수출공동작업 조직에 동참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7일까지 농가 소재지
시·군(원예담당)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서 평가와 현지 심사를 실시, 사업성 및 계획의 타당성 등을
따져 최종 선정한다.
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복합환경제어시설과 ICT 융복합 기술 연계 시설 등을 포함한 철골(유리·경질판),
자동화 비닐 온실 신·개축 비용의 50%를 보조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장 합리적인 스마트팜을 건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도
전액 국고로 지원한다.
박지흥 도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은 농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로
이어져 도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원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원예 단지를 조성하는 등 농업이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