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해양수산부는 23일 오전 7시께 “세월호와 바지선 간 1차 고박을 위해 작업인부들이 세월호 선체 위에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세월호를 잭킹바지선에 묶는 고박 작업이 끝나면 반잠수선으로 선체를 운반하게 된다. 목포신항에 거치까지는 10~14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내달 1~5일께 육상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해수부는 “23일 오전 3시 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
스태빌라이저는 선박 양 측면에 날개 형태로 설치돼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장치다.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지 1073일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이철조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이날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세월호 인양 관련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