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기존의 2M, O3, CKYE, G6의 4대 얼라이언스 체제가 2M, 디얼라이언스, 오션얼라이언스 3대 체제로 재편됨에 따라 부산항의 운영효율성 저하를 사전에 방지하고 부산항의 환적경쟁력을 유지코자 '부산항운영대책협의회'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부산항운영대책협의회는 부산항만공사와 신항 터미널운영사, 3대 얼라이언스의 리더선사로 구성되어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른 부두 간 환적화물의 원활한 운송체계를 확보하고 선사의 선석이용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동 협의회는 오는 2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른 물류흐름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6월까지 계속 운영된다.
부산항만공사 강부원 국제물류사업단장은 "올해 4월 얼라이언스 재편으로 인한 물류 지연 등으로 선사, 화주, 운송사, 터미널 등 해운항만공급체인의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예방대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