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2017년 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지원 사업’ 11개소 가운데 광양 매실, 강진 장류, 해남 밤호박이 포함돼 전국 최다 선정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6차산업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주산지 개념의 지역 특화품목을 지정하고 생산, 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15개 지구(전남 3개소)가 신청해 서류심사, 현장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1개소가 확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17년부터 2년간 지원되며, 지구당 3억 원으로 참여 주체별 역량 강화, 시장조사, 공동 마케팅,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3월 말까지 세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은 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지역에 하나의 품목으로 생산과 가공, 체험, 관광 등이 분산된 형태로 육성되어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