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말레이시아 칼리드 아부 바카르 경찰서장이 22일 경찰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정남 피살 사건에 북한 외교관과 고려항공 직원이 가담했다며 신원을 공개하고 있다. MANAN VATSYAYAN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말레이시아 당국이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북한 외교관과의 면담을 원한다고 칼리드 아부 바카르 경찰청장이 22일 밝혔다.
바카르 경찰청장은 브리핑에서 "현재 5명의 북한 국정 용의자를 쫓고 있다"며 "이들 중 4명이 말레이시아를 이미 출국해 평양에 도착한 것으로 추측한다"고 발표했다.
말레이 경찰은 현재 3명의 용의자를 심문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카르 청장은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 대사와 북한 고려항공 직원 등 2명이 사건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해 북한 대사관 측에 면담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한 암살을 시행한 여성 용의자 2명이 김정남에게 접근 한 이후 화장실로가 손을 씻은 것으로 볼 때 사망자의 얼굴에 문지른 것이 독극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