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Dpa / AFP / Archive / Rolf Haid[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슬람교도의 부모가 종교의 이름으로 딸에게 수영 수업을 면제 할 수 없다. 이는 프랑스 알자스주 스트라부르에 있는 유럽 인권 재판소(ECHR)가 10일(현지시간) 스위스의 한 가족에게 내린 판결 사례이다.
스위스 바젤에서는 지난 2008년 터키 출신 무슬림 부모가 두 딸의 학교 수영 수업 참석을 막아 논란이 됐고, 바젤 교육 당국이 2010년 규정 위반 벌금으로 1,400 스위스프랑 (165만원)을 부과했다. 부모들은 이에 반발하면서 사건이 법원으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