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정읍시는 지난해 12월 28일과 29일 2일 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생기시장을 비롯한 각 소관 국‧ 단 ‧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추진할 신규 및 공약사업과 주요업무계획 등 425개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시는 그동안에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이 알찬 성과로 나타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을만들기 위해 중점을 두고 업무계획을 수립했다 ”고 밝혔다
보고회에서 김시장은 문화행정복지국과 농생명전략사업단 소관 업무와 관련 △지역문화 예술 발전과 구도심 활력화를 위한 연지아트홀 건립 및 운영 철저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서비스 제공 △시민을 섬기는 민원행정 구현 △구제역 차단 대응체계 철저 △첨단 농생명 관광산업 육성으로 명품도시 실현 등을 강조했다
이어 안전도시국 소관과 관련해서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재난대응 및 비상대비 역량강화로 안전도시 기반 구축 △쾌적하고 체계적인 도시환경 △편리하고 효율적인 광역 도로망 확충 등을 지시했다.
또한 보건소와 관련해 가족과 단절된 외로운 노인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노인자살예방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김시장은 “2017년은 민선6기 후반기를 맞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지난 성과를 발판삼아
시정의 모든 척도를 시민의 행복가치에 두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열린 시정으로 그동안에
부단히 애쓴 노력을 알찬 결실로 거두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시장은 “공약사업이행과 시민건의사업 등 시민에게 약속한 사업들이 누수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라.”며 “모든 사업들을 시행하기 전 신중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