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환경분야 측정분석 숙련도평가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연속 최고의 측정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환경분야 측정분석 숙련도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에 대해 국제기준(ISO 17025)에 부합되는 국가정도관리시스템 강화를 목적으로 미지의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1400여 개 측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먹는물, 폐기물, 토양,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및 환경유해인자 등 총 8분야 65개 모든 항목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9월에는 세계적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미국환경자원학회(ERA․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한 수질분야와 먹는물분야 국제숙련도시험에 참가해 31개 모든 항목 ‘만족’이라는 우수한 결과로 국제적 적합성을 인정받으며 대내외 환경측정분석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이같은 우수한 분석능력으로 광주지역 환경오염 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시민에게 신속히 알려 정부3.0의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의 기조에 부응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선 원장은 “이번 평가가 연구원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공공연구기관의 환경검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