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청와대 비아그라 구매 보도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도 반응을 보였다.
표창원 의원은 '청와대 국민세금으로 비아그라까지 샀다'라는 기사의 링크를 23일 자신의 SNS로 공유했다. 그는 이 기사와 함께 "할 말을 잃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청와대의 소식에 경악을 표했다.
해당 청와대 소식은 경향신문이 보도했으며 그 내용은 청와대가 비아그라를 혈세로 구입했다는 것. 그동안 영양미용 주사제인 태반주사, 백옥주사 등을 구입하는 것에 이어 이같은 보도는 모든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2일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의약품 구입 내역 자료에 의하면 청와대는 지난해 12월 비아그라 60정(37만 5000원), 팔팔정 50밀리그램을 304개(45만6000원)를 대량 구입했다.
특히 청와대는 2014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대통령 경호실, 청와대 경호처, 대통령실 등 명의로 의약품 총 764건을 구매했다.
청와대는 비아그라 구매에 대해 "해외 순방을 갔다온 박근혜 대통령의 고산병 치료 목적"이라고 밝혔다.